ZTE사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개숙인 화웨이 고개숙인 화웨이"미국의 모든 법률을 준수하겠다." 중국 최대 통신업체 화웨이가 미국이 정한 모든 법률을 준수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사회의 ZTE 제재를 의식한 발언으로 중국 화웨이는 현재 미국, 호주, 한국 등에서 국가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미국-중국 분쟁으로 번진 'ZTE' 사태 미국 상무부가 앞으로 7년 동안 미국 회사들이 중국 ZTE에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팔지 못하도록 금지시킨 데 이어 FCC(미국연방통신위원회)도 자국 통신망 보안에 위협이 되는 중국 화웨이와 ZTE의 장비·서비스 구매를 금지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ZTE는 지난해 미국의 재화와 기술을 불법적으로 이란에 선적하는 등 제재를 위반해 11억 90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당시 미국 상무부는 제재 .. 이전 1 다음